[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썰전'이 분당 최고 시청률 6.5%까지 오르며, 3주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14일(목) 방송된 JTBC 이슈 리뷰 토크쇼 '썰전' 273회가 5.8%(닐슨 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지상파와 비지상파 프로그램을 합쳐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썰전'의 시청률은 동시간대에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개막식을 방송한 MBC(3.3%), KBS2(3.2%), SBS(3.0%)를 상회한 기록이다. 타겟 시청률 역시 2.3%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분당 시청률은 6.5%까지 올랐다.
'썰전' 팀은 방송 전일인 13일(수)에 2회의 긴급 녹화를 감행하며 시의성 있는 두 가지 정치 빅 이슈를 신속하게 다뤘다. 우선 '사상 첫 북미정상회담 개최'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이 참여해 '북미정상회담 합의문'에 담긴 북-미 양국의 입장에 대해 유시민 작가, 박형준 교수와 의견을 나눴다.
이어서 13일(수) 치러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특집이 진행됐다. 유시민 작가와 박형준 교수가 윤곽이 드러난 개표 결과를 둘러싸고 정세를 분석했다.6.5%를 기록한 최고의 1분은 경남지사 선거에서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의원의 당선 결과를 분석한 장면. 유시민 작가와 박형준 교수는 출구 조사와 개표 결과 차이가 심했던 경남지사 선거 결과의 원인을 분석했다.
JTBC 이슈 리뷰 토크쇼 '썰전'은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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