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E 볼러스가 16일 스포츠몬스터 고양점 코트M에서 열린 KOREA 3X3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 결승전에서 김태관이 합류한 팀 데상트를 21대15로 제압하고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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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승1패로 조별예선을 통과한 ISE는 4강전에서 CLA를 18대11로 누르고 결승전에 진출해 다시 한번 최강 전력을 뽐냈다. 3대3 농구 국가대표 출신인 박민수 방덕원 김민섭 등으로 구성된 ISE는 1라운드 준우승 후 2~4라운드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KOREA 3X3 프리미어리그는 데상트, ISE 볼러스, PEC, CLA 챔피언스, 인펄스 등 국내 5개 팀과 일본 교류팀 스템피드가 9라운드까지 조별 예선, 4강전, 결승전을 치러 우승팀을 가린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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