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일반 국민의 상식으로 판결을 뒤집어보는 MBC '판결의 온도'가 티저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급상승시키고 있다.
이 날 공개된 티저에는 '판결의 온도' 출연진들이 무언가를 까고(?) 있어서 더욱 눈길을 끈다. 바나나 까는 MC 송은이와 소주 까주는 예쁜 누나 아나운서 임현주, 그리고 축구공을 힘차게 발로 까는 주진우 기자까지 거침없이 '법'을 까겠다고 선전포고 해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높인다. '판결의 온도'는 법의 속살을 벗겨내 국민들의 애환을 원샷 원킬 할 'Law 킥'을 거침없이 날릴 예정으로 본격 '사이다 토크쇼'가 될 전망이다.
보기만 해도 속 시원해지는 티저를 공개한 '판결의 온도'는 지난 3월 첫 선을 보인 이후 큰 호평을 얻으며 정규 편성 되었다. '판결의 온도'는 법률 토크쇼로서 사법부의 정식 재판을 통해 나온 판결들 중 주권자가 봤을 때 도저히 납득하기 어렵다고 생각되는 이슈들을 선정하여 그 배경과 법리를 논쟁하고 개선할 방법을 찾아 볼 예정이다.
MC서장훈과 송은이를 비롯하여 권력을 향해 거침없는 취재를 보여준 주진우 기자와 MBC의 '안경선배' 임현주 아나운서, 경제전문가이자 MBC라디오 '손에 잡히는 경제'의 진행자인 이진우, 판사 출신 변호사 신중권이 날카로운 비판과 거침없는 토크로 시청자에게 '사이다'같은 통쾌함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새롭게 돌아오는 '판결의 온도'에서는 고정 패널 외에도 사건에 따라 해당 분야 최고의 전문가가 나와 통찰력 있는 시선으로 더욱 깊이 있는 토크를 보여줄 예정이다.
날카로운 시선으로 법을 속 시원하게 까줄 MBC '판결의 온도'는 오는 6월 22일(금) 밤8시 55분에 첫 방송된다.
sjr@sportschosun.com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16년째 희귀병 투병' 신동욱, 기적 같은 근황.. 3kg 증량에 고현정도 감탄 -
조현아, 씨스타 연예인병 폭로 "음악방송서 인사 안 하고 갔다더라" ('조목밤') -
'수십억 해킹피해' 장동주, 돌연 배우 은퇴 선언…"인생 송두리째 바뀌었다" -
서인영, 성수동 휩쓴 '원조 신상녀'의 위엄…서 있기도 힘든 '역대급 킬힐' -
박은빈, '우영우' 후유증 솔직 고백 "한 장면에 대사 20장, 머리 나빠졌다"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던지면 사이영상, 치면 MVP...그게 오타니라는 걸 모두가 안다", 7G ERA 0.82 사람 맞나? 1981년 다저스 전설처럼
- 5.사사키+야마모토랑은 차원이 다릅니다! 투수 오타니 퍼펙트 그자체…타선 부진도 씻을 역투 'ERA 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