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NBA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 박지수가 6경기 연속 선발 출전했다.
라스베이거스는 18일(한국시각)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만더레이베이이벤트센터에서 열린 피닉스 머큐리와의 경기에서 80대92로 패했다.
박지수는 이날 10분48초간 출전해 2점 1리바운드 1블록슛 1스틸을 기록했다. 이날 상대 에이스 브리트니 그라이너와 매치업에 나선 박지수는 턴오버까지 유도하며 좋은 수비를 선보였다. 또 이날은 블록슛까지 기록하며 활발히 뛰었다.
하지만 라스베이거스는 경기 내내 끌려가며 2연패를 당했다.
박지수는 12경기에서 평균 3.3점 3.4리바운드를 기록중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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