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다니엘 헤니가 미국 아버지의 날을 맞아 아버지를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
18일 배우 다니엘 헤니가 SNS를 통해 아버지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친절함, 인내, 그리고 노력. 아버지, 당신은 나에게 항상 동기부여를 줍니다. 훌륭한 선생님이 돼 주셔서 감사해요. 아버지 사랑합니다. 행복한 '아버지의 날' 되세요. 곧 만나요!"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에서 다니엘 헤니 아버지는 '부전자전'이라는 말처럼 다니엘 헤니와 똑 닮은 잘생긴 외모와 이목구비를 가져 시선을 끈다.
배우 다니엘 헤니는 영국계 미국인 아버지와 한국계 미국인 어머니 사이에 태어났다.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