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김재경이 MBC 새 월화드라마 '배드파파'에 캐스팅 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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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경은 '배드파파'에 전격 출연을 확정지으며 시청자와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극중 김재경이 맡은 차지우 역은 여성 최연소 경위 진급이라는 놀라운 커리어를 세우는 광역수사대의 엘리트 형사인 인물. 특히 풀리지 않은 의문의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서 김재경은 드라마의 긴장감과 재미를 더할 예정이기에 그에 대한 기대감이 한층 더 높아지고 있다.
'배드파파'는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해 나쁜 인간이 되는 가장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앞서 출연을 확정지은 장혁에 이어 김재경까지 막강 캐스팅 군단에 힘을 보태 드라마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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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재경은 '우리가 만난 기적, '라이프 온 마스' 그리고 '배드파파'까지 연이어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탄탄히 쌓아 올리고 있다. 매 작품에서 맞춤 옷을 입은 듯 안정적인 연기와 자신만의 강렬한 에너지로 많은 이들을 사로잡았기에, 그가 선보일 새로운 모습에 대해서도 시선이 쏠리고 있다.
이처럼 김재경이 출연 확정 소식을 알린 MBC 새 월화드라마 '배드파파'는 오는 9월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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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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