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류혜영이 눈 컴퍼니(noon company)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면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눈 컴퍼니 측은 "독보적인 분위기를 지닌 류혜영은 머물지 않고 노력하는 배우다.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영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위해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배우 류혜영은 2007년 단편 영화 '여고생이다'로 데뷔해, 영화 '미성년', '숲', '졸업여행', '잉투기' 등의 단편, 독립영화로 자신 만의 필모그라피를 채우기 시작했다. 이 후 '나의 독재자, '해어화', '특별시민' 등 더욱 규모 있는 작품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펼치며 충무로의 '샛별'로 자리 잡았다.
특히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는 다양한 개성을 가진 성보라 역을 완벽하게 소화 해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으며 스타덤 반열에 올랐다. 이제 새 둥지를 찾은 만큼, 그의 연기 열정을 마음껏 쏟아 낼 활동을 기대해 본다.
한편, 김슬기, 이민지, 조한철에 이어 류혜영까지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을 영입해 관심을 받고 있는 '눈 컴퍼니'는 '유본컴퍼니' 본부장 출신 성현수 대표가 설립한 독립 신생 매니지먼트사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채리나, 과거 외도 피해 경험이 남긴 상처…"♥박용근까지 괜히 의심 가더라" -
유재석 호통치던 양상국, 결국 고개 숙였다 "분량 욕심에 오버" ('옥문아') -
제니, 필터 없는 셀카인데 거울 속 얼굴 왜 다르지..각도 탓이었다 -
남보라, 회음부 절개·관장·제모 없는 출산 '임박'..“시간 순삭일세” -
'이경규 딸' 이예림 "아기 안 좋아해" 딩크 고민하더니..결국 2세 준비 -
편승엽, 15년 비밀 부친 '4혼' 고백..."2살 연하 ♥아내, 나 때문에 초혼" -
안성재, ‘와인 바꿔치기’ 논란 후 첫 심경 고백 “어지러운 세상, 진심 믿어주길” -
“식은땀 나고 민폐” ‘11살 연상♥’ 랄랄, 딸 안고 비행기 타자마자 ‘멘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