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넬의 감성이 일본에서 새롭게 시작된다.
넬은 오는 7월 20일 일본 도쿄 시부야 WWW에서 공연을 펼치며 본격적인 일본 진출을 시작할 예정이다.
넬은 이미 한국에서 수 년 동안 그 가치를 인정받아온 브랜드 콘서트 'NELL'S SEASON'을 선보이기 위해 <THE COLORS>라는 부제를 선정하여 다채로운 그들의 음악과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예고했으며 전석 매진을 기록, 일본 활동의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
특히 넬은 이번 6월에 발매 된 워너원의 유닛 프로젝트 린온미(Lean On Me-윤지성, 하성운, 황민현) 의 '영원+1' 을 프로듀싱하며 믿고 듣는 넬의 음악과 감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였다.
현재는 한국과 일본에 동시 발매 될 어쿠스틱 앨범 작업에 집중하고 있으며 각종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로서 넬 만의 라이브로 국내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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