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윤상현이 아내 메이비, 두 딸과 떠난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윤상현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행지인 제주도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상현과 메이비, 두 딸은 제주도로 향하는 비행기 안에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또 다른 사진 속 윤상현은 성산일출봉 앞에서 딸을 품에 안고 다정한 '딸 바보' 아빠의 면모를 보여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윤상현-메이비는 2015년 2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어 같은 해 12월에 첫째 딸, 2017년 5월에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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