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지난 주 다양한 이슈로 결방이 많았던 가운데 tvN의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가 2018년 6월18일에 발표된 TV화제성 드라마 부문에서 2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방송 첫 주 발표된 화제성 점수보다 더 높은 점수를 기록했고 주연 배우 박서준와 박민영도 2주 연속 출연자 화제성 1위와 2위에 올랐다.
KBS2 월화 드라마 '너도 인간이니?'는 2주 연속 2위에 오른 가운데 '슈츠'가 3위로 종영했다. '슈츠'는 방송 후 새로운 경쟁작이 쏟아졌으나 꾸준히 6,7,8위권을 지키는 저력을 보여줬다.
그 뒤로 '무법 변호사(tvN)', '미스 함무라비(JTBC)', '라이프 온 마스(OCN)', '기름진 멜로(SBS)', '어바웃 타임(tvN)', '인형의 집(KBS2)', '이리와 안아줘(MBC)' 순으로 Top10이 발표되었다.
출연자 부문에서는 '김비서'의 박서준, 박민영, 이태환이 1,2,4위에 오른 가운데 '너도 인간이니?'의 서강준, 공승연이 3,7위, '슈츠'의 박형식과 장동건이 5,6위, '무법변호사'의 이준기, 서예지가 8,9위를 차지했으며 10위에는 '라이프 온 마스'의 정경호가 이름을 올렸다.
본 조사는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2018년 6월11일 부터 6월17일까지 방송 중이거나 방송예정인 드라마 24편에 대한 네티즌 반응을 온라인 기사, 블로그, 커뮤니티, SNS, 동영상 반응을 분석하여 6월18일에 발표한 결과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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