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포토] 김민우 태클 항의하는 스웨덴 선수들 by 정재근 기자 2018-06-19 01:47:29 Advertisement 2018 러시아월드컵 한국과 스웨덴의 조별 예선 첫 경기가 18일 오후(한국시각) 러시아 니즈니 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김민우의 태클에 대해 클라손 등 스웨덴 선수들이 항의하고 있다. 비디오판독에 의해 패널티킥 판정이 내려졌다. 니즈니노브고로드(러시아)=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Advertisement/2018.06.18/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신내림 여동생 죽었다” 정호근, 무속인 대물림이 부른 비극에 눈물 “모두 내탓” 하정우♥차정원 열애에 '전 여친' 구재이까지 소환…뜻밖의 접점에 “세상 참 좁네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