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김승우, 장항준이 스웨덴전을 언급했다.
19일 KBS 쿨FM '김승우, 장항준의 미스터라디오'에서는 DJ 김승우, 장항준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김승우, 장항준은 "저희가 우려했던 것 보다는 잘했다. 한 골 정도는 넣을 줄 알았지만 스포츠라는 게 이기고 질 수 있는 것 아니냐. 독일도 멕시코한테 졌는데"라며 안타까움을 달랬다.
김승우는 "어제 우리 선수들이 한 골 넣으면 100명에게, 두 골 넣으면 200잔 커피를 쏘기로 했었다. 그런데 상황이 이렇게 돼서 어쩌냐. 나도 너무 아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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