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골프웨어 까스텔바작이 여름철을 맞아 리조트룩으로도 활용이 가능한 골프웨어 '블록형 카라 원피스'를 출시했다.
새로 출시된 '블록형 카라 원피스'는 청량한 민트 색상에 민소매 카라 디자인으로 여름철 필드뿐만 아니라 휴양지, 일상 등 다양한 장소에서 착용이 가능하다. 화사하고 시원한 느낌의 민트 색상 바탕으로 밑단에는 화이트 컬러로 포인트를 줘, 모던하면서도 시크한 느낌을 준다.
신축성 좋은 이태리 수입 소재를 사용해 활동성과 몸에 딱 맞는 핏감을 높였다. 나일론 냉감 소재가 여름철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며, 등판의 메쉬 배색을 배치해 쾌적함을 느낄 수 있다. 벌집 모양의 요철감 있는 허니콤 원단으로 통기성을 높였다. 땀과 수분을 잘 흡수하고 빠르게 건조하는 흡한속건 기능과 신축성이 뛰어나 라운딩 착용시 스윙에 불편함이 없으며, 백스윙 등 큰 동작에서도 몸의 라인을 잡아주어 편안한 착용감을 준다. 민트와 블랙 총 두 가지 색상으로 구성됐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