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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 박세리(41)가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동참했다.
박세리는 가수 강 남의 추천으로 '아이스버킷챌린지' 캠페인을 진행했다.
박세리는 "의미 있는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감사하다. 루게릭 환우분들을 위한 요양병원이 건립된다고 들었다. 곁에서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다음 주자로 개그맨 김병만과 프로골퍼 최혜진을 지목해 눈길을 끌었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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