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김주찬이 추격의 투런포를 쏘아올렸다.
김주찬은 20일 광주에서 열린 NC다이노스와의 홈경기서 2번-좌익수로 선발출전해 1-4로 뒤진 8회말 투런포를 쳤다.
NC 선발 로건 베렛에 묶여 1점만 뽑고 1-4로 끌려가던 KIA는 8회초 상대 투수가 원종현으로 바뀌면서 분위기를 바꿨다.
선두 버나디나가 좌중간 안타를 쳤고, 김주찬이 2구째 131㎞의 슬라이더를 끌어당겨 좌중간 담장을 넘어가는 투런포를 날렸다.
광주=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임신' 김해준♥김승혜, '명품 D사 아기옷' 실존에 깜짝 "재력 대단"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46kg' 손담비, 반쪽 된 얼굴로 "행복은 이런 게 아닐까"...1세 딸과 춤바람 -
'신지♥' 문원 "결혼 반대 시선 두려웠다"..새벽 카페만 전전 '은둔의 시간'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