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언제나 미모 열일하는 EXID 하니가 아슬아슬하게 변신했다. '코스모폴리탄'과 함께 여름과 가을을 넘나드는 간절기 패션 룩을 공개한 것.
이번 '코스모폴리탄' 7월호에서는 평소 하니가 즐겨입던 캐주얼 아이템에 스트릿 감성을 더해 편안하지만 스타일리시해보일 수 있는 다양한 룩을 선보였다. 핫 섬머와 어울리는 JEEP 로고 크롭톱과 디스트로이드 진으로 와일드한 무드는 물론,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래쉬가드와 숏팬츠의 섹시한 룩까지 만나볼 수 있다.
저녁에 조금 쌀쌀해지는 날씨나 다가올 간절기 시즌을 대비한 믹스매치 룩도 공개했다. 성조기 프린트로 눈길을 사로잡는 슬리브리스에 테이핑 포인트가 인상적인 점퍼를 매치하여 아슬아슬한 룩을, 지프 로고 티셔츠와 숏 점퍼 그리고 볼캡으로 시크한 룩을 선보인 것.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지프의 다양한 아이템으로 여름부터 가을까지 완벽 활용할 수 있는 스타일링 가이드를 선보인 셈이다.
서울에서 촬영했던 이번 화보는 마치 해외 로케이션에서 진행된 것처럼 이국적인 무드를 자아냈다. 특히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하니는 촬영 내내 열정적인 모습을 보이며 다양한 패셔너블한 순간들을 뿜어냈다는 후문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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