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치타와 제아가 연상연하 커플의 사연이 기억에 남았다고 말했다.
20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SBS 모비딕 '쎈마이웨이 시즌2' 현장공개와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치타, 제아, 배윤정, 옥성아 PD, 곽민지 작가가 참석했다.
치타는 "'연상녀' 고민을 털어놓은 사연에 공감했다"고 말하며 "프로페셔널하게 말이 잘 통하더라. 그당시에 내가 연하남이랑 썸을 타고있어서 더 공감이 됐던 것도 있다"고 말했다.
이에 제아는 "저도 치타도 연하에게 인기가 많다"며 "그러나 그분들이 우리에게 '연상녀' 프레임을 씌운 것은 아니었기 때문에 그 사연을 듣고 화가 났다"고 밝혔다.
'쎈 마이웨이'는 연예계의 대표적인 쎈 언니 브아걸 제아와 래퍼 치타가 사연 제보자의 고민을 상담해주는 콘텐츠다. 페이스북, 유튜브, 피키캐스트, 판도라, 네이버TV, 곰TV, 카카오TV, 빙글을 통해 공개된다.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
나율, 30년만 연락 온 친부에 분노 "'미스트롯3' 보고 연락, 가족 버려 증오" ('특종세상')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2."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손주영 마무리 결사 반대' 처음 받아본 트럭에 경악 염경엽 감독, "감사하다. 하지만…"
- 5.깜짝 결단 임박! PSG 이강인과 결별 고려→'조연 역할 끝' AT 마드리드행 현실화…'알바레스와 스왑딜' 현실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