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코스모폴리탄'은 2018년 7월호 씨엘과 함께한 커버와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UMF 공연 차 미국에서 입국한 그녀와 진행한 화보는 촬영 당일 일본으로 출국하는 일정으로 긴박하게 진행됐다.
"한국에 머물 때는 초대해주시면 웬만하면 고민 안 하고 가려고 해요. 이번에도 정말 재미있었어요"라며 인터뷰에서 오랜만에 한국 무대에 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씨엘은 미국에서 앨범을 준비하며 영화에도 도전했다. 평소 친분이 있던 피터 버그 감독이 영화 <마일22>에 킬러 역할인 '퀸'으로 그녀를 발탁한 것. 미국 CIA의 비밀 킬러 조직과 러시아 스파이 간의 전쟁을 다룬 액션 영화는 8월 북미 개봉을 앞두고 있다.
미국 진출과 함께 아티스트로서 이전에 없던 새로운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는 씨엘의 화보와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7월호와 코스모폴리탄 공식 웹사이트(www.cosmopolitan.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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