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서해원이 첫 주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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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MBC 새 일일극 '비밀과 거짓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서해원은 "첫 주연이다. 10년 간 작은 역할 열심히 하면서 좋은 기회를 받게 됐다. 하늘이 주신 기회라 생각한다. 부담도 크지만 다른 선배, 동료들이 부족한 점을 많이 채워주시고 덕분에 우정이가 되어가고 있다. 부족한 점 채워가겠다. 6개월 동안 체력관리에 힘써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려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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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과 거짓말'은 빼앗기고 짓밟혀도 희망을 잃지 않고 묵묵히 자신의 목표를 향해가는 여자와 더 많은 것을 가지기 위해 거짓과 편법의 성을 쌓은 여자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오로라 공주'를 연출한 김정호PD와 '가족의 비밀'을 집필한 이도현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레인보우 출신 오승아, 서해원 이중문 김경남 서인석 전노민 이일화 김혜선 박철민 김희정 이준영 김예린 등이 출연한다.
'비밀과 거짓말'은 '전생에 웬수들' 후속으로 25일 오후 7시 15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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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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