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어서와2' 스위스 친구들이 불교 문양을 오해했다.
21일 밤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에서는 알렉스 투어에 나선 친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알렉스와 스위스 친구들은 택시를 타고 이동하던 중 불교 문양을 발견하고 깜짝 놀란 표정을 지었다. 불교 문양을 나치 문양으로 오해한 것.
이에 알렉스는 "만자라고 불교를 상징하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또 "나도 처음 한국 왔을 때는 몰랐다. 유럽에서는 나치 마크 보여주는 게 불법"이라고 말했다.
알렉스의 설명에 스위스 친구들은 그제야 이해가 된 듯 고개를 끄덕였다.
알렉스는 "난 한국에 오래 살다 보니까 저 문양이 나치의 상징으로 보이지 않는다. 익숙해지면 알아보지도 않게 된다"고 말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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