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을 넘는 녀석들' 샤이니 민호와 이시영이 '알라딘'과 '쟈스민'으로 변신했다. 알고 보니 요르단 여행 중 극강 비주얼 유적 앞에서 아라비아 민화 '알라딘과 요술램프'를 재연한 것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22일 방송되는 MBC 탐사 예능 '선을 넘는 녀석들'(기획 박현석 / 연출 정윤정 오미경 / 이하 '선녀들') 10회는 김구라-이시영-설민석-샤이니 민호가 무한 매력 요르단의 역사를 들여다보고 요르단-이스라엘 국경선을 넘는 중동 여행이 예고돼 있다.
샤이니 민호와 이시영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첫 만남을 가졌음에도 서로를 챙겨주는 훈훈한 모습과 비주얼 남매 케미로 여행에 흥을 더하고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샤이니 민호와 이시영은 요르단에서 이슬람 터번을 착용하자마자 눈 깜짝할 새 동화 속 알라딘과 쟈스민으로 변신하는가 하면 이시영은 터번을 쓴 민호를 향해 "왕자님이네!"라며 활활 타올랐던 팬심을 재점화했다.
이 과정에서 설민석은 감독을 자처하며 '알라딘과 요술램프' 재연을 적극적으로 이끌고 김구라는 램프의 요정 지니를 훌륭히 소화하는 등 영화 촬영장을 방불케 했다는 전언이다.
김구라-이시영-설민석-샤이니 민호는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곳으로 선정된 페트라에서 특별한 인증샷 타임을 가지며 요르단의 매력을 한층 더 체감했다고 전해져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모은다.
샤이니 민호와 이시영이 알라딘의 요술램프를 재연하는 화기애애한 순간과 선녀들을 열정적으로 만든 요르단 페트라의 웅장한 모습은 오는 22일 금요일 밤 9시 50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발로 터는 세계여행 '선을 넘는 녀석들'은 김구라-이시영-설민석을 중심으로 국경을 접한 두 나라의 닮은 듯 다른 역사와 문화, 예술, 그리고 글로벌 이슈까지 들여다 보는 탐사 예능 프로그램.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
- 1.[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2.[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
- 3.[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4."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충격 탈락' 홍명보호급 참사에 대국민 사과 "역량 부족했다"
- 5.대이변! 브라질 3-2로 잡아낸 일본→평가전의 기억 되살린다…"브라질 조기 탈락 가능성 충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