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김신영이 부친상을 당한 지석진을 대신해 '두데' 마이크를 잡았다.
21일 방송된 MBC FM4U '2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는 이날 부친상을 당한 지석진을 대신해 1~2부는 김신영이, 3~4부는 김현철이 진행을 맡았다.
이날 1부 진행을 맡은 김신영은 "지석진 씨가 부친상을 당했다"며 인사 건넸다.
이어 그는 "지석진 씨가 '두데' 걱정을 많이 하시더라"며 "내가 한 시간을 진행하고, 1시간은 김현철씨가 진행하신다. MBC 의리 근무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석진은 이날 부친상을 당했다.
지석진의 소속사 측은 "지석진 씨의 아버지가 별세했다"며 "지석진 씨는 빈소를 지키고 있고, 현재 스케줄을 정리 중에 있다"고 밝혔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