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준화 기자] 그룹 초신성이 마루기획과 계약이 만료됐다.
초신성의 소속사였던 마루기획 측은 21일 스포조선에 "초신성과의 전속계약이 만료됐다"고 밝혔다.
이들은 일본에 거대 팬덤을 확보하고 있는 '한류돌'이다. 현지에서 낸 앨범으로 오리콘 차트 1위를 차지하는 것은 물론 일본에서 전국투어를 돌 수 있는 몇 안되는 한류 인기 그룹 중 하나다.
한편 초신성은 지난 2007년 데뷔, 올해 12년차가 된 장수 아이돌 그룹이다. 이들은 데뷔 2년만인 2009년부터 일본 활동을 시작해 팬덤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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