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전에 없던 새로운 스타일의 액션과 신선한 소재, 배우들의 폭발적인 연기 시너지로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마녀'가 2018년 충무로 새로운 신예 김다미의 W 코리아 화보를 공개했다.
영화 '마녀'는 시설에서 수많은 이들이 죽은 의문의 사고, 그날 밤 홀로 탈출한 후 모든 기억을 잃고 살아온 고등학생 '자윤' 앞에 의문의 인물이 나타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액션이다. 강렬한 액션 볼거리, 신예 김다미와 조민수, 박희순, 최우식의 폭발적 연기와 긴장감 넘치는 전개로 호평 받고 있는 '마녀'를 통해 데뷔, 충무로 기대주로 주목 받고 있는 김다미가 W 코리아 매거진 화보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공개했다.
1,500:1의 경쟁률을 뚫고 '마녀'에 발탁된 신예 김다미는 평범한 고등학생의 순수함부터 모든 기억을 잃은 인물의 미스터리함까지 영화에서 선보일 다채로운 매력을 화보에서도 고스란히 담아 눈길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화보에서 김다미는 수수한 메이크업과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 심플하면서 여성스러운 디테일이 살아있는 하얀색 원피스로 색다른 매력을 자아낸다.
신비로운 눈빛으로 꽃을 들고 서 있는 김다미의 모습은 충무로 신예 배우의 신선한 이미지는 물론 강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마녀'에서 보여줄 모습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킨다.
시설에서 일어난 사고에서 탈출한 후 평범하게 살아가던 중 의문의 인물들로 인해 일상이 깨어지는 '자윤'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한 김다미는 2018년 주목할만한 신예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데뷔 소감부터 '마녀'에 출연한 계기, 영화의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김다미의 깊이 있는 이야기를 전하는 인터뷰와 개성과 매력이 담긴 더욱 다양한 화보는 W 코리아 7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모든 것이 리셋된 '자윤'과 그녀 앞에 의문의 인물이 나타나며 벌어지는 긴장감 넘치는 전개, 감각적인 스타일의 폭발적 액션으로 신선한 재미와 쾌감을 선사할 영화 '마녀'는 오는 6월 27일 개봉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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