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성훈이 팬들과 특별한 주말을 보낸다.
대세 한류 스타 성훈이 팬들의 큰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역대급 스케일의 팬 캠프를 개최하는 것.
그가 처음 실시하는 이번 팬 캠프는 오늘(22일)부터 24일(일)까지 2박 3일 동안 진행되며 성훈이 캠프의 시작부터 끝까지 모든 시간을 팬들과 함께 보낸다고 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팬 캠프의 첫째 날은 'WELCOME PARTY(웰컴 파티)', 'PHOTO TIME(포토 타임)' 등 금요일 오후를 뜨겁게 달굴 핫한 프로그램들로 꽉 채워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진다.
둘째 날은 '성훈 CLASS(성훈 클래스)'와 'MINI SPORTS(미니 스포츠)'로 꿀잼 가득한 하루를 만들 예정이다. 특히 미니스포츠는 훌라우프, 에드벌룬 배구, 림보, 큰 공 굴리기 항목으로 진행, 스타와 팬의 경계를 깨고 친밀감을 더욱 높일 특별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밤에는 팬미팅과 하이터치회를 열어 팬 캠프에 참여한 팬들에게 가깝게 다가가 소통하는 시간을 보낸다고.
성훈은 "항상 응원해주는 팬들과 가까이서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 같아 기대 된다"며 팬 캠프를 앞둔 설렘을 전했다. 이렇듯 그는 역대급 스케일의 팬 캠프를 개최해 자신을 한결같이 사랑해준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보답하며 특급 팬 바보의 면모를 톡톡히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성훈은 영화 '사랑하고 있습니까?'의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드라마 '마음의 소리-리부트'와 다양한 활동을 통해 대세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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