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썰전'이 분당 최고 시청률 5.7%까지 오르며, 4주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21일(목) 방송된 JTBC 이슈 리뷰 토크쇼 '썰전' 274회가 4.2%(닐슨 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의 시청률로 지상파와 비지상파 프로그램을 합쳐 4주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썰전'의 시청률은 동시간대에 방송된 SBS '김어준의 블랙하우스'(3.8%), KBS2 '해피투게더' (3.7%), MBC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2.9%)을 상회한 기록이다. 타겟 시청률 역시 2.3%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분당 시청률은 5.7%까지 올랐다.
이날 방송된 '썰전'에서는 유시민 작가와 박형준 교수가 6.13 지방선거 결과에 따른 야당의 위기, 북미정상회담 이후 한반도 평화 체제의 향방, 대법원 검찰 수사 등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또한 특집 코너 '국제부 회의'에서는 세계 각 국의 패널들과 함께 북미정상회담 이후의 주변국들의 정세를 분석했다. 한일 관계 전문가 호사카 유지 교수(일본), 안톤 숄츠 기자(독일), 황비 교수(중국),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 학생 조셉 네멜카(미국)가 패널로 참여했다.
5.7%를 기록한 최고의 1분은 유시민 작가와 박형준 교수가 화제가 됐던 6.13 지방선거 당선인들에 대해 분석한 장면. 이재명 경기도지사 당선인의 인터뷰 태도 논란, 초선 도지사가 된 김경수 경남지사 당선인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감 등을 주제로 의견을 나눴다.
JTBC 이슈 리뷰 토크쇼 '썰전'은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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