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하하가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Advertisement
22일 방송된 KBS 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에서는 신곡 '웃어'를 발표한 스컬&하하가 출연했다.
이날 하하는 "남편과 아빠 중 어떤 역할이 더 힘드냐"는 질문에 "아빠가 더 힘들다. 훌륭한 아빠가 된다는 것은 참 힘든 일인 것 같다"고 말했다. "아이가 탄생이 되면 키우기 바쁘다. 아이가 자라나는 모습을 보면서 미래가 그려진다. 가장으로서 카리스마 있게 해야되는데 저도 무너질 때가 많다. 시간이 나면 많이 놀아주려고 노력한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이에 스컬은 "저번에 지방 공연갔는데 시간이 잠시 났다. 그때 하하가 가족들을 초대해서 함께 시간을 보냈다. 대단하다고 생각했다"고 칭찬했고, 하하는 "(아내 별에게) 항상 미안하다"고 고백해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딸 재이, 17개월에 광고 17개...벌써 '연예인급' 반응 터졌다 -
'100만 유튜버' 수탉 납치·살해 시도..檢, 20대 일당에 무기징역 구형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만 가수 복귀하나…새벽 2시 작업 근황 포착 -
“돈 못 받았다”..조기 폐막 ‘여명의 눈동자’ 배우들 공동 대응 나선다 -
김동완, 법적 대응 예고가 '자충수' 됐나…전 매니저 "형, 가만히 계세요" -
전지현 시母, BTS '영어 못하는 애들' 글 해명…"덕질도 맘 놓고 못하나" -
이휘재, '쌍둥이 외국인학교' 노림수라니…도 넘은 복귀 흠집내기 -
조째즈, 아내의 '입냄새' 구박에 치아까지 싹..."눈·코도 다 고쳤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역대 최악 성적인데…이 가격에 샀다고? '오타니 실착' WBC 유니폼 경매, 최종 낙찰가는
- 2.'전체1픽' 박준현 4실점 난타 → 7회에만 16점 났다! 빅이닝 주고받은 잠실 불꽃놀이…'안치홍 4타점' 꼴찌 키움, '챔피언' LG 잡았다 [잠실리뷰]
- 3.아니, 이렇게 잠잠할 수가… 4G 15타수 무안타→0.115, 결국 특단조치? 삼성전 선발제외→감독 면담까지, 해법찾기[대구현장]
- 4."씩씩하네" 베테랑 경험 더해진 젊은팀! 190분 혈투 → 승리에 흐뭇한 '초보' 사령탑 [잠실승장]
- 5.한화 선발 최종 점검…류현진, 시범경기 첫 등판→왕옌청으로 끝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