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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하하와 스컬은 "팀으로 한 지는 6년 됐다"라며 남다른 우정을 자랑했다. 하하는 "제가 스컬의 팬이었다. 오래 알고 지낸 보면 좋은 사이다"라며 "제가 전략적으로 레게음악을 선택했는데, 힘든길을 걷고 있는 것을 보고 더 존경하고 좋아했다. 헤어나올 수 없는 레게의 매력에 빠졌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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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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