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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아 순경은 관광객의 안전한 하선을 돕고, 신현준 순경은 안전사고가 잦은 구역의 안전 통제를 맡는다. 이정진 순경은 출입금지구역을 통제 하고, 오대환 순경은 접안지 주변 안전 관리를 하던 중 독도의 유일한 주민 김성도 이장님과 인사를 나누게 된다. 홀로 섬을 지키고 있는 김성도 이장의 모습에 오대환은 자신도 모르게 울컥하게 된다. 오대환은 독도를 지켜주는 김성도 이장을 비롯해 자신의 청춘을 국가를 위해 바친 독도경비대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눈물을 글썽거렸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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벅찬 감동이 느껴지는 독도 근무와 울릉도에서의 마지막 근무 이야기는 25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시골경찰3' 마지막회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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