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지난 4월 인기리에 종영한 고교랩 대항전 <고등래퍼2> 에서 자신만의 개성이 드러나는 '힙합의 붐뱁' 이라는 장르로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래퍼 이로한(배연서)이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7월호를 통해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이로한은 시크 하면서도 시선을 사로잡는 스타일을 선보였다.
차분하면서도 화려한 룩을 연출하기도 했다. 자유로운 느낌을 보여주며 자신의 매력을 어필하는 화보를 완성하였다.
이어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이로한은 자신이 생각하는 멋에 대한 기준이 명확하며 항상 진실로 가사를 쓰고 있다고 언급했다. 10대의 마지막 여름을 보내고 있는 이로한은 내년에 스무 살이 될 때까지 두 가지 로망을 이루기 위해 노력 중이며 새 앨범에서 더 듣기 좋은 소리를 내기 위해 열심히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래퍼 '이로한(배연서)'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마리끌레르> 7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www.marieclairekore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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