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민병헌이 LG 트윈스전에서 추격의 솔로 홈런을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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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헌은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전에서 팀이 7-11로 뒤진 6회초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쳤다. 시즌 6호.
1사 주자 없는 가운데 LG 구원 투수 고우석을 상대한 민병헌은 2B2S에서 배트를 휘둘렀다. 좌중간 담장으로 향한 타구는 그대로 담장을 넘기며 홈런으로 연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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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초 롯데 공격이 진행 중인 가운데 LG가 롯데에 11-8로 앞서고 있다.
잠실=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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