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호잉은 이날 4번-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2개의 홈런을 때려내며 4타점 경기를 했다.
Advertisement
경기 후 호잉은 "홈런으로 팀 승리에 기여할수 있어 기쁘다. 샘슨이 워낙 잘 던져줘 마음 편하게 해주고 싶었는데 좋은 결과가 나왔다"라며 "최근 감이 좋지 않았지만 시즌은 길고 야구는 사이클이 있는 것이기 때문에 신경쓰지 않고 내 플레이를 해나가겠다"고 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