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제이슨 휠러가 5회 위기를 넘지 못하고 강판됐다.
Advertisement
휠러는 24일 24일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4⅔이닝 8안타(1홈런) 2볼넷 4탈삼진 2실점하고 마운드를 내려왔다.
1회를 실점없이 넘긴 휠러는 2회 선두타자 재비어 스크럭스에게 솔로포를 허용하며 첫 실점했다.
Advertisement
4회에는 만루 위기를 벗어났다. 1사 후 최준석에게 좌전 안타를 내준 휠러는 김성욱을 3루수 플라이로 잡았지만 강진성에게 좌전 안타를 맞아 2사 1,2루가 됐다. 이어 윤수강에게 볼넷을 허용하며 만루위기를 맞은 휠러는 손시헌을 루킹삼진으로 돌려세웠다.
하지만 5회는 위기를 넘지 못했다. 1사 후 김찬형에게 안타를 맞은 휠러는 나성범을 볼넷으로 출루시키며 1사 1,2루의 위기를 맞았다. 스크럭스에게는 삼진을 잡아냈지만 최준석에게 적시타를 허용하며 동점 균형이 깨졌다.
Advertisement
이후 마운드는 박상원으로 교체됐다.
창원=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탁재훈·이상민, 영구 퇴출 직전...이수근 "이혼은 방송 못했다" ('아근진') -
선우은숙, 결국 제주도 내려갔다..화이트 집 공개 '호텔급 깔끔함' -
김대희, ♥승무원 아내+한의대 딸 공개..지성+미모 겸비 '붕어빵' 모녀(독박투어4) -
[SC현장] “바로 한다고→왜 나를?” 곽선영·윤두준, ‘용감한 형사들5’ 새 판 짜여졌다 -
이휘재, 한국 홀로 온 이유..쌍둥이 아들 ‘외국인학교 입학’ 때문인가 -
'미스터 킴♥' 28기 순자, 앞트임까지 했다..7일만 '확 달라졌다' -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에 소신 "성공이네 아니네 말 많지만, 국위선양 엄청난 의미"(라디오쇼) -
큐브 퇴사자 3인 폭로 "女연습생 40kg 초반 유지 못하면 거침없이 잘라"(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