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뭉쳐야 뜬다' 설현이 미모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
24일 밤 방송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서는 스위스에서 패러글라이딩에 도전한 패키지 팀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정형돈은 설현을 보며 "옷이 참 예쁘다"고 칭찬했다. 이에 설현은 "옷걸이가 좋아서 그렇다"며 당당하게 말했다.
Advertisement
설현의 귀여운 자기자랑에 정형돈과 김용만은 웃음을 터뜨리며 "이젠 대놓고 얘기하냐"고 장난쳤다. 이어 "옷걸이가 진짜 좋긴 좋다"며 설현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탁재훈·이상민, 영구 퇴출 직전...이수근 "이혼은 방송 못했다" ('아근진') -
선우은숙, 결국 제주도 내려갔다..화이트 집 공개 '호텔급 깔끔함' -
김대희, ♥승무원 아내+한의대 딸 공개..지성+미모 겸비 '붕어빵' 모녀(독박투어4) -
[SC현장] “바로 한다고→왜 나를?” 곽선영·윤두준, ‘용감한 형사들5’ 새 판 짜여졌다 -
이휘재, 한국 홀로 온 이유..쌍둥이 아들 ‘외국인학교 입학’ 때문인가 -
'미스터 킴♥' 28기 순자, 앞트임까지 했다..7일만 '확 달라졌다' -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에 소신 "성공이네 아니네 말 많지만, 국위선양 엄청난 의미"(라디오쇼) -
큐브 퇴사자 3인 폭로 "女연습생 40kg 초반 유지 못하면 거침없이 잘라"(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