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비밀과 거짓말' 이일화가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MBC 새 일일드라마 '비밀과 거짓말 (연출 김정호, 극본 이도현)'을 통해 천생 여자 오연희 역을 맡은 이일화가 첫 방송을 앞두고 대본 인증샷과 함께 메시지를 전했다.
소속사 이매진아시아를 통해 이일화는 " '비밀과 거짓말'에서 오연희 역을 맡은 이일화 입니다. 한없이 여성스럽고 남편의 사랑을 최우선으로 하는 지고지순한 현모양처 연희가 어떠한 사건으로 인해 모든 걸 잃은 순 간, 어떻게 변하게 될지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 드라마 즐겁게 열심히 촬영하고 있으니까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오늘 저녁 오후 7시 15분 본방사수."라며 당부 말을 남겼다.
이일화가 분한 오연희는 화경(오승아 분)의 엄마이자 미성 그룹의 외동딸, 더없이 우아하고 자애로운 천생 여자. 가장 사랑하는 딸과 남편이 가짜인 것을 알고 모든 것을 빼앗은 한주원(김혜선 분) 모녀를 눈앞에서 없애기 위해 어떻게 극을 이끌어 갈지 많은 이들의 궁금증은 최고조로 달아올랐다.
한편, '비밀과 거짓말'은 빼앗기고 짓밟혀도 희망을 잃지 않고 묵묵히 자신의 목표를 향해가는 여자와 더 많은 것을 가지기 위해 거짓과 편법의 성을 쌓은 여자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오늘 25일 오후 7시 15분 첫 방송된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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