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K-POP 제왕' 동방신기(SM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첫 리얼 버라이어티 '동방신기의 72시간'이 이번 주에는 유치원 선생님과 셰프의 삶에 도전한 두 멤버가 마지막 3일차 업무를 마무리 해가는 모습을 공개한다.
'동방신기의 72시간' 25~26회에서는 최강창민이 디저트 파트의 시그니처 메뉴이자 고난이도 요리인 슈가볼에 도전, 높은 집중력과 섬세한 손길로 슈가볼 만들기에 나서지만, 성공과 실패를 넘나들며 멘붕에 빠지는 등 험난한 슈가볼 도전기로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15인분 스탭밀 만들기에 돌입한 최강창민은 만만치 않은 양의 야채와 고기 손질을 하며 닭갈비의 늪에 빠지고, 조리 도중 주방에 있는 모든 셰프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게 되는 버라이어티한 사건들이 펼쳐질 예정이어서 스탭밀 미션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또한 27회에서는 산새반 아이들이 비타민 선생님 유노윤호를 위해 함께 보낸 추억이 담긴 영상 및 손편지 선물을 준비, 깜짝 이벤트를 펼치는 모습을 만날 수 있어 훈훈함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어 깜짝 이벤트 후 눈물바다가 된 산새반의 모습과 아쉬운 작별 인사를 나눠야 하는 마지막 하원 시간, 3일차 근무를 완벽하게 마무리한 유노윤호의 진솔한 소감까지 공개될 예정이어서 시청자들의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한편, 동방신기의 이색 직업 체험기를 담은 '동방신기의 72시간'은 매주 월~수요일 오전 11시 V LIVE 및 네이버TV '동방신기의 72시간 ? my SMTelevision' 채널에서 공개되며, TV에서도 매주 월요일 저녁 8시 XtvN을 통해 방영된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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