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네티즌들이 군대 일찍 다녀온 게 신의 한수인 스타로 배우 박서준을 뽑았다.
'익사이팅디시'가 '군대 일찍 다녀온 게 신의 한수인 스타는?'으로 투표를 실시한 결과 박서준이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총 7일간 진행했다.
총 3,133표 중 842표(26.9%)로 1위에 오른 박서준은 대학교 입학 후 1학기 만에 입대해 군 복무를 마친 뒤 배우로 데뷔했다. 덕분에 공백기 없이 배우 생활에 집중하면서 활동에 날개를 달았고, 덕분에 현재 동세대 톱배우 중 한 명으로 활약 중이다.
2위로는 700표(22.3%)로 배우 유승호가 선정됐다. 아역 배우로 데뷔한 유승호는 지속적으로 군대를 빨리 가겠다는 의지를 밝혔고, 실제로 21살 때 입대해 신병교육대 조교로 군생활을 마쳤다. 재대 후에는 더욱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3위에는 425표(13.6%)로 배우 정해인이 꼽혔다. 정해인 역시 21세에 입대, 병역을 마치고 26살에 데뷔했다. 이후 다양한 역할을 통해 좋은 연기를 선보인 그는 올해 초 방영된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로 큰 인기를 얻었다.
이 외에 배우 하정우와 류준열, 이광수 등이 뒤를 이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
나율, 30년만 연락 온 친부에 분노 "'미스트롯3' 보고 연락, 가족 버려 증오" ('특종세상')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2."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손주영 마무리 결사 반대' 처음 받아본 트럭에 경악 염경엽 감독, "감사하다. 하지만…"
- 5.깜짝 결단 임박! PSG 이강인과 결별 고려→'조연 역할 끝' AT 마드리드행 현실화…'알바레스와 스왑딜' 현실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