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준화 기자] 보이그룹 골든 차일드(Golden Child)의 단체 티저가 베일을 벗었다.
25일 0시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오는 7월 4일 발매 예정인 싱글 앨범 '골드니스(Goldenness)'를 들고 컴백하는 골든 차일드(이대열, Y, 이장준, TAG, 배승민, 봉재현, 김지범, 김동현, 홍주찬, 최보민)의 단체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에는 컬러풀한 공간을 배경으로 한데 모인 골든 차일드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활기 넘치는 밝고 명랑한 표정과 훈훈한 비주얼로 샤프한 소년미를 뽐내고 있다
이번 티저를 통해 골든 차일드는 상큼 발랄함과 청량함으로 한층 업그레이드 된 비주얼을 자랑한다.
지난 20일부터 5일 동안 개인별 컴백 티저에 이어 완전체 티저까지 오픈하며 새로운 이미지로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골든 차일드는 첫 번째 싱글 앨범 '골드니스(Goldenness)'와 관련된 사전 콘텐츠들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컴백의 열기를 더해갈 예정이다.
골든 차일드는 지난해 8월 첫 번째 미니앨범 '골차(Gol-Cha!)' 타이틀곡 '담다디'로 가요계 데뷔, 훈훈한 비주얼과 안정적인 라이브, 칼군무로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이들은 이어 두 번째 미니앨범 '기적(奇跡)'으로 활발히 활동했으며, 특히 일본에서 처음으로 진행한 해외 프로모션 역시 성공적으로 마쳐 글로벌 아이돌로의 성장 가능성을 나타내기도 했다.
한편, 골든 차일드는 오는 7월 4일 오후 6시 첫 번째 싱글 앨범 '골드니스(Goldenness)'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joonam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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