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농구협회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3대3 남자농구 국가대표팀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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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농구협회는 25일 "대표선발전 및 코리아투어 대회에서 우승한 안영준(SK), 김낙현(전자랜드), 박인태(LG), 양홍석(KT)이 포함된 KBL대표 'KBL 윈즈(Winds)'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선발했다"고 발표했다. 프로 선수들로 구성된 아시안게임 3대3 국가대표 선수들은 7월 23일 소집돼 훈련을 시작하며 8월 19일 자카르타로 출국한다. 3대3 남자농구 국가대표 사령탑은 정한신 감독이 맡았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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