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같이 살래요'가 30%대 시청률을 회복했다.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4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박필주 극본, 윤창범 연출)는 전국기준 31.4%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3일 방송됐던 '같이 살래요-핑크 로맨스 스페셜'이 기록했던 13.6%보다 17.8%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같이 살래요'는 월드컵의 영향을 받으며 시청률이 하락했던 바 있다. 23일 방송분이 결방되는 대신 '2018 러시아 월드컵' 한국 대 멕시코 생중계 여파로 시청률이 하락했지만, 정상방송 이후 곧바로 30%대 시청률을 회복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정은태(이상우 분)와 박유하(한지혜 분)가 서로 사랑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