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 브랜드 비바이바닐라(B. by BANILA)가 톡톡 튀는 색감과 가벼운 텍스처를 갖춘 시즌 한정 썸머 컬렉션을 새롭게 선보인다.
비바이바닐라가 여름을 맞아 출시한 이번 컬렉션은 마스카라, 섀도우, 블러셔로 구성된 포인트 메이크업 아이템이다. 컬렉션은 ▲아이크러쉬 컬러 무드 마스카라 2종, ▲아이크러쉬 싱글 섀도우 3종, ▲치어 워터 치크 2종으로 한 번의 터치만으로 앳지있는 썸머 메이크업 연출이 가능하다.
'아이크러쉬 컬러 무드 마스카라'는 선명하게 발현되는 톡톡 튀는 컬러와 뛰어난 컬 유지력을 갖췄다. 짜릿하게 시선을 사로잡는 비비드한 핑크 컬러의 '핑크 오션'과 푸른빛이 가미된 청량한 팜 그린 컬러의 '팜팜 그린' 두 색상으로 출시된다. 섬세한 슬림 브러쉬는 짧은 속눈썹까지 캐치할 수 있고, 겔 구조의 베이스로 밀착력이 뛰어나다. 신제품은 수정 메이크업 시 덧발라도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볼륨감을 선사하며 땀이나 피지, 물에 번지지 않는다.
'아이크러쉬 싱글 섀도우'는 화사하면서도 쿨한 컬러로 더운 여름을 밝히는 매트 섀도우 2종과 스팽글 피그먼트 1종으로 구성됐다. 매트 섀도우는 페이스 톤에 상관없이 누구나 잘 어울리는 라이트한 쿨 핑크 컬러의 '핑크 배케이션'과 부드러운 음영을 주는 짙은 핑크 컬러의 '핑크 피크닉'으로 컬러 라인업을 구성했다.
'아이크러쉬 싱글 섀도우 스팽글 피그먼트'는 투명하면서도 은은하게 반짝여 시원한 눈매로 만들어주는 '핑크 솔트' 컬러로 출시되었다. 두 번 코팅한 특수 글리터 펄이 연출하는 부드럽고 매끈한 광택이 메이크업에 생동감을 부여한다.
'치어 워터 치크'는 메이크업에 투명하고 자연스러운 생기를 부여하는 리퀴드 블러셔다. 휴양지의 햇빛을 받아 사랑스럽게 붉어진 듯한 컬러 '비바 구아바'와 유니크한 라이트 퍼플 컬러 '라벤더 포션'으로 여름에 어울리는 컬러로 배리에이션을 시도했다. 자칫 끈적일 수 있는 기존 크림 또는 리퀴드 타입 블러셔와는 달리, 바를 때는 촉촉하지만 바른 후에는 보송하고 실키하게 마무리된다.
한편 비바이바닐라의 썸머 컬렉션 신제품은 다양한 콘셉트의 메이크업에 활용할 수 있다. 야외에서도 돋보이는 메이크업으로 여름철 페스티벌을 즐기고 싶다면 '아이크러쉬 매트 섀도우'의 '핑크 배케이션' 컬러를 아이홀에 넓게 펴 바른 후 '핑크 피크닉'을 안쪽에 얇게 덧발라 그윽한 음영을 주고 스팽글 피그먼트 '핑크 솔트'를 레이어링해 두 눈에 미끄러지듯 반짝거리는 윤광을 만들면 된다. 여기에 '아이크러쉬 컬러 무드 마스카라'의 '팜팜 그린'을 곁들이면 풍성한 컬러 속눈썹을 연출할 수 있고, '치어 워터 치크'의 '라벤더 포션'으로 청량한 혈색을 표현해 마무리한다.
비바이바닐라 관계자는 "톡톡 튀는 POP 컬러를 활용한 메이크업이 잘 어울리는 여름 시즌을 맞아 컬러 마스카라와 섀도우, 블러셔를 담은 썸머 컬렉션으로 출시하게 됐다"며 "쿨한 컬러와 실키하고 가벼운 사용감의 포인트 메이크업 아이템으로 개성 있는 썸머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아들 다섯’ 임창정♥서하얀, 외식 한번에 “월세 수준”..식비 고충 토로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선수들 손톱 좀 깎고 경기해 줘!"...'안양전 결승골' 무고사, 붕대 투혼 발휘했던 사연
- 4.'4할 김혜성 충격 마이너행 → 美 언론도 납득 불가' 황당한 변명 "WBC 이후 조화롭지 못해서…"
- 5."출전 금지 부당해" 트랜스젠더 골퍼, LPGA-USGA 상대 소송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