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미스터션샤인' 변요한이 선배 이병헌을 향해 깜짝 고백을 던졌다.
26일 드라마 '미스터션샤인'에 출연하는 배우 이병헌과 김태리, 유연석, 변요한, 김민정은 네이버 V라이브 드라마토크에 출연했다.
이날 변요한은 자신이 탐났던 배역으로 김태리가 맡은 애신을 꼽았다. 변요한은 "이병헌 선배님께도 말씀드렸던 건데, 선배님하고 러브라인을 해보고 싶었다"며 깜짝 고백을 했다. 그는 "사실 이병헌 선배님하고 연기하기 버거운데 러브라인을 하면 좀 낫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태리씨가 맡은 고애신 역할이 정말 멋있다"고 덧붙였다.
이병헌은 "바로 며칠전 얘기다. 선배님하고 러브라인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 며칠동안 머릿속에 이게 무슨 뜻일까 고민했었다"면서 "오해가 풀린 거 같다"고 웃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영남, 바람 피워 이혼해놓고 "내 딸, 나같은 남자 만났으면"(동치미)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배우병 걸렸네" 티아라 함은정, 현장서 스태프 지적받은 이유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 -
유진, 입학 논란 '고려대 과거' 깜짝 고백 "결국 졸업은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