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어바웃타임' 한승연이 로운과 연상연하 커플 케미로 설렘 지수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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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방송 된 tvN 월화드라마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 타임'에서 배우 한승연이 로운과의 밀당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극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위진(로운)은 전성희(한승연)에게 사진과 함께 문자로 애교를 부렸고, 이를 본 전성희는 숨길 수 없는 미소를 보이며, 로운을 향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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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전성희는 최위진의 연락을 피하면서 알 듯 말 듯 한 태도로 최위진을 애태우며, 마음을 쥐었다 폈다 했다.
이에 전성희를 찾아 온 최위진은 "그날 일 기억하지?"라고 물었고, 대답하지 않는 전성희에게 "계속 도망쳐. 백번이고 천번이고 대답 할 때 까지 전화하고 찾아 갈테니까"라고 말하며, 로맨스에 긴장감이 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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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연은 이성경 절친 역으로 애틋한 우정과 당찬 모습을 보여 주고, 로운 앞에서 러블리 하면서도 박력 넘치는 다양한 매력을 자유자재로 오가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다.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타임'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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