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19일 방송 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3회 방송분은 정준호-이하정, 홍혜걸-여에스더, 함소원-진화 등 셀럽 부부가 '행복한 변화'를 맞게 되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지난 2회 기록했던 3.406% 보다 0.745% 포인트 상승한 4.151%(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또다시 자체 최고와 동시간대 예능 기록을 경신했다.
Advertisement
이와 관련 26일(오늘) 방송되는 '아내의 맛' 4회에서는 진화가 아내 함소원이 없는 가운데, 오랜만에 중국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긴다. 회사에서 일을 마치고 퇴근한 후 집으로 친구들을 초대한 진화는 중국에서도 멈출 수 없는 요리 본능을 발동, 친구들을 위한 거한 한 상을 차려냈던 상태. 지난 방송에서 밤마다 불쇼를 불사하며 아내를 위한 보양식을 뚝딱 만들어내는, '요리 고수'의 모습을 선보였던 진화의 요리가 또다시 현장을 군침 돌게 했다.
Advertisement
제작진은 "이번 방송에서는 일이면 일, 요리면 요리, 못 하는 게 없는 늠름한 18세 연하 남편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진화가 '연애' 고민을 토로하는 친구들과 함께 속내를 내비치는, 소탈한 현장이 펼쳐진다"며 "광저우에서도 여지없이 입증된 진화의 요리 솜씨 또한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