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웹툰작가 기안84가 래퍼 쌈디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26일 기안84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예인들이랑. 나보다 더 우울한 쌈디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기안84과 쌈디, 박나래의 모습이 담겼다. 동갑내기인 기안84와 쌈디는 한 층 가까워진 듯 어깨동무를 한 다정한 모습이다.
한편 쌈디는 지난 22일 MBC '나혼자산다'에 출연했다. 래퍼로서의 고민와 리얼한 일상으로 화제를 모은 쌈디는 기안84, 박나래, 전현무, 한혜진, 이시언 등과 함께 월드컵 응원을 펼치기도 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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