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장기용과 진기주가 잦은 결방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7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수목극 '이리와 안아줘'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장기용은 "결방이 잦아 SNS에 홍보를 많이 했다. 우리는 신경쓰지 않고 묵묵히 촬영 페이스를 지키고 있다"고, 진기주는 "따져보니 6월 한달 한주에 한번씩만 방송된 격이라 아쉬웠다. 그럴 때마다 SNS를 하며 마음을 다스렸다. 그래도 계속 봐주시는 분들이 있어 다행이다. 캐릭터가 지닌 이야기의 단단함을 좋게 봐주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리와 안아줘'는 한 살인사건으로 인해 엇갈린 삶을 살게 된 남녀의 기구한 운명을 그린 드라마다. 작품은 허준호 윤종훈 김경남 장기용 진기주 등 배우들의 호연과 로맨스와 스릴러의 경계를 넘나들면서도 속도감과 개연성을 잃지 않는 연출과 대본이 합을 이루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이리와 안아줘'는 27일 월드컵 한국 대 독일전 중계로 결방, 28일부터 정상방송을 재개한다. 작품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2.[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
- 3.[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4."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충격 탈락' 홍명보호급 참사에 대국민 사과 "역량 부족했다"
- 5.대이변! 브라질 3-2로 잡아낸 일본→평가전의 기억 되살린다…"브라질 조기 탈락 가능성 충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