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이 휴식을 취한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휴스턴 애스트로스에 패했다.
토론토는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열린 휴스턴과 경기에서 7대0으로 졌다.
이날 토론토 선발 라이언 보루키는 6이닝 6안타 4볼넷 3탈삼진 2실점으로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했지만 두번재 투수 프레스턴 길메트가 1⅓이닝 3실점으로 부진했고 뒤이어 등판한 팀 마이자도 아웃카운트 2개를 잡는 동안 2실점하며 무너져 패했다.
타선은 휴스턴 선발 찰리 모턴에게 7이닝동안 13탈삼진을 빼앗기는 동안 4안타 1볼넷만을 얻어내며 한 점도 득점하지 못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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