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김성욱이 세스 후랭코프를 상대로 선제 홈런을 터뜨렸다.
김성욱은 27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전에서 0-0 동점 상황이던 2회말 1사 1루 찬스를 맞이했다.
두산 선발 후랭코프를 상대한 김성욱은 풀카운트에서 7구째를 잡아당겼고, 왼쪽 담장을 넘기는 투런포로 연결시켰다. 자신의 시즌 12호 홈런이다.
창원=나유리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