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박시연이 7번째 자선바자회를 성료했다.
매년 따뜻한 사랑 나눔을 펼치고 있는 배우 박시연이 지난 23일 강남구 신사동 엠주(MZUU) 쇼룸에서 개최된 7번째 자선바자회 '위드러브(With Love) - 7th 박시연과 함께하는 자선바자회'(이하 '위드러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시연은 이번 자선바자회를 위해 직접 만든 캔들을 들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바자회를 찾아준 팬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고마운 마음을 표한 것은 물론, 틈틈이 물품 정리에 나서며 적극적으로 바자회를 이끌고 있다.
7번째 자선바자회를 성황리에 마친 박시연은 소속사를 통해 "사랑 나눔에 적극 동참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여러분의 도움 덕분에 올해에도 무사히 바자회를 끝마칠 수 있었다. 여러분이 내민 온정의 손길이 누군가에게는 커다란 버팀목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시연의 7번째 자선바자회 '위드러브'에는 배우 오연수, 김선아, 예지원, 김성수, 오지호, 차예련을 비롯한 여러 스타들이 소장품 기부에 참여했다. 또한 다수의 브랜드에서도 좋은 취지의 선행에 적극 동참해 더욱 풍성한 사랑 나눔의 장을 마련했다.
박시연은 이번 자선바자회 '위드러브' 수익금 전액을 불우한 이웃들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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