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어제 저녁(26일) MBC라디오 'FM영화음악 한예리입니다'에는 배우 최우식이 출연해 각종 에피소드를 털어놓았다.
Advertisement
드라마 '호구의 사랑', '쌈마이웨이'와 영화 '부산행', '거인' 등으로 급부상하며 주목받고 있는 최우식은 "스물 한 살 때 캐나다에서 한국으로 무작정 넘어와 글로벌 오디션에 참가했다"며 "가족들의 반대가 심했는데 지금은 오히려 뿌듯해하신다"고 최근 달라진 분위기를 전했다.
연기에 대한 걱정은 없냐는 질문에는 "원래 잘생긴 배우들 옆에는 꼭 나 같은 스타일이 필요하다"며 "작은 눈이 연기하기도 수월하고 좀 못해도 감출 수 있어서 밥줄 끊길 걱정은 없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Advertisement
이에 한예리DJ 역시 "나도 그런 얘기 많이 듣는데 우리 같은 눈이 연기하기 좋다"고 대답하며 분위기를 띄웠다.
마지막으로 오늘(27일) 개봉 예정인 영화 '마녀'에 대해서는 "기억을 잃은 여고생이 자신의 기억에 얽힌 사건들을 추적해나가는 내용으로, 쉽게 보기 힘든 미스터리 액션물"이라며 기대해줄 것을 당부했다.
Advertisement
MBC FM4U(수도권 91.9MHz) 'FM영화음악 한예리입니다'는 평일 저녁 8시부터 9시까지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탁재훈·이상민, 영구 퇴출 직전...이수근 "이혼은 방송 못했다" ('아근진') -
선우은숙, 결국 제주도 내려갔다..화이트 집 공개 '호텔급 깔끔함' -
김대희, ♥승무원 아내+한의대 딸 공개..지성+미모 겸비 '붕어빵' 모녀(독박투어4) -
[SC현장] “바로 한다고→왜 나를?” 곽선영·윤두준, ‘용감한 형사들5’ 새 판 짜여졌다 -
이휘재, 한국 홀로 온 이유..쌍둥이 아들 ‘외국인학교 입학’ 때문인가 -
'미스터 킴♥' 28기 순자, 앞트임까지 했다..7일만 '확 달라졌다' -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에 소신 "성공이네 아니네 말 많지만, 국위선양 엄청난 의미"(라디오쇼) -
큐브 퇴사자 3인 폭로 "女연습생 40kg 초반 유지 못하면 거침없이 잘라"(이창섭)